4-7세 · 가족 · 판타지
작은 별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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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날 옛적, 하늘 높은 곳에 반짝반짝 빛나는 작은 별이 하나 있었어요. 이 별의 이름은 리리였답니다.
하루는 리리가 구름을 뚫고 세상을 내려다봤어요. 그곳에는 사랑스러운 가족들이 함께 모여 웃고 떠들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.
리리는 그 모습을 보며 자신도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다는 바람이 커졌어요.
“나도 친구가 필요해!” 리리는 강한 소망을 품고 큰 소리를 외쳤어요.
그러자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빛이 리리에게 응답했어요.
리리는 친구를 찾고 싶어 더욱 애쓰기로 결심했어요.
그 작은 소년이 무언가를 보고 눈을 반짝였어요. 그 소년의 이름은 민수였답니다.
민수가 소리쳤어요. 둘은 그렇게 서로 마음을 나누게 되었답니다.